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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화성시 |
이번 전달식은 화성시 장안면에 공장을 둔 위닉스가 사회환원의 일환으로 자사의 공기청정기를 기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증한 공기청정기는 529대(약 2억원 상당)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영유아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 시장은 "취약계층일수록 미세먼지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이번 위닉스의 사회환원 사업으로 많은 이들의 짐이 덜어진 것 같아 감사드린다"면서 "시에서도 공기질 관리 및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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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