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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동구 주택 밀집지역/사진=머니 S DB. |
지난달 광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전월대비 감소한 반면 전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토교통부의 '2019년 4월 말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광주 미분양 주택은 40가구로 전월(45가구)대비 11.1% 감소하며, 전국에서 가장 적은 물량을 기록했다.
광주는 봄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56가구 분양에 그쳐 미분양 주택 감소세는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광주는 봄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56가구 분양에 그쳐 미분양 주택 감소세는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또 1~4월 분양도 1372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2398가구보다 42.8% 감소했다.
전남지역 미분양 주택은 1474가구로 전월(1374가구)대비 7.3% 증가했다.
전남은 지난달 339가구가 분양돼 전년 같은기간 671가구보다 49.5% 감소했으며, 1~4월 분양도 853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2269가구 대비 62.4% 감소했지만 부동산 시장 침체로 증가로 돌아섰다.
전남지역 미분양 주택은 1474가구로 전월(1374가구)대비 7.3% 증가했다.
전남은 지난달 339가구가 분양돼 전년 같은기간 671가구보다 49.5% 감소했으며, 1~4월 분양도 853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2269가구 대비 62.4% 감소했지만 부동산 시장 침체로 증가로 돌아섰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4월말 현재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2041가구로 전월(62,147호) 대비 0.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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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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