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 /사진제공=광명시
광명동굴이 유료화 개장 이후 4년여 만에 유료누적 입장객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광명동굴은 2016년 2월 누적 유료입장객 100만명 돌파를 시작으로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2회 연속 ‘한국 100대 관광지’로 선정되는 등 수도권 최고의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5월 어린이날 연휴에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일평균 5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광명시는 500만명 돌파를 기념한 행사를 지난 1일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고로 행사를 축소했다.


광명시는 융복합 관광 콘텐츠로 광명동굴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힐링 숲길과 휴식 공간을 마련해 힐링 명소로도 만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