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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생명과 하나금융티아이 임직원 및 가족 120여명은 상암동 하늘공원 내에 조성하는 ‘하나생명-하나금융티아이 공동 행복 숲’에 20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매년 숲을 넓혀가기로 했다./사진=하나생명 |
양사 공동 주관으로 지난 주말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하나생명 주재중 사장과 하나금융티아이 유시완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과 가족 120여명이 참여해 200여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하나생명-하나금융티아이 행복 숲’을 양사 공동으로 조성한 이후 실행하는 두 번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행복 숲’ 조성 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 숲이 가지는 환경적인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며 “앞으로도 이러한 의미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미세먼지 없는 하늘을 만드는 데에 일조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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