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쉐보레 스파크. /사진=한국지엠 |
쉐보레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등 판매 주력 차종들이 내수에서 선전했다. 특히 스파크는 내수에서 총 3130대가 팔려 전년 동월 대비 22.0% 증가했다. 올들어 처음 월 3000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최근 4개월 연속 상승세다.
쉐보레 말리부도 지난달 내수에서 총 1144대 팔리며 전년 동월 대비 9.6%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쉐보레 트랙스는 1157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21.9% 신장했다.
지난달 수출실적은 3만4333대로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했다. RV 모델의 수출실적은 2만1709대로 전년 동월 대비 4.8% 감소했지만 경차 수출이 1만1931대로 전년 동월 대비 27.6% 늘어난 덕분이다.
시저 톨레도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가 연초부터 실시한 가격 재포지셔닝과 최근 진행하고 있는 할부 프로그램 확대 등이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등 판매 주력 차종의 선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