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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 클리오. /사진=르노삼성자동차 |
내수는 QM6로 버텼다. 이 모델은 지난달 2313대가 판매돼 르노삼성차 제품 라인업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가솔린 SUV로 인기를 끌고 있는 GDe 모델이 2050대 팔렸다.
같은 기간 SM6가 1511대의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25.3% 줄었다. 르노 클리오는 지난달 440대가 팔려 전년 동월 대비 41.8% 감소한 실적에 머물렀다.
지난달 수출실적은 8098대로 전년 동월 대비 7.5% 역성장했다. 르노삼성차 수출의 핵심인 닛산 로그는 지난달 4882대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6.1%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QM6 수출은 3216대로 전년 동월 대비 0.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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