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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선보인 메뉴 3종은 진한 흑당과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진 ‘흑당 버블 라떼’와 홍차의 깊은 맛과 향긋함을 더한 ‘흑당 버블 밀크티’, 진한 녹차가 매력적인 ‘흑당 버블 그린티’로이다.
특히 우유와 진한 녹차 베이스, 타바론 얼그레이 등을 접목시켜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고려하여 만든 음료와 직접 삶아 더욱 쫄깃한 타피오카 펄, 은은한 단맛이 은은한 맛을 낸다.
메가커피 메뉴개발 담당자는 “타피오카 펄의 쫄깃함과 은은한 단맛을 내기 위해 여러 번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시음 행사를 통해 적정한 당도와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파악하여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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