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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시티 보자기 모양의 철골 지붕 구조물. /사진=SK건설 |
SK건설이 인천 운서동에 지난해 7월 준공한 ‘파라다이스시티 1단계(2차)’는 지하 2층~지상 7층 총 연면적 10만9257㎡ 규모로 58개의 스위트룸이 있는 호텔과 실내 테마파크, 실내 수영장과 찜질방 등이 포함된 복합건축물이다.
이 중 SK건설이 호텔과 음식점 등이 위치한 플라자 구간 상부에 설치한 초대형 철골지붕 구조물이 이번 작품상을 수상했다.
김희삼 SK건설 건축테크본부장은 “한국강구조학회 창립 30주년에 SK건설의 대공간 철골구조물의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았다”며 “앞으로도 관련 기술력 강화와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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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