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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서울시 |
서울시는 지난 5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마포로1구역 제4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을 수정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곳은 현재 공덕시장 맞은편으로 근린생활시설 12동과 주거시설 4동이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낙후된 도시공간의 재정비를 통해 마포공덕 중심의 기능을 강화하고 생활문화 자족 중심지로의 육성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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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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