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둘째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3533가구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6월 둘째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3533가구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이달 둘째주에는 서울을 비롯해 전북, 부산 등 지방에서 분양 물량이 나오지만 그 수는 많지 않아 잠시 쉬어가는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353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22곳, 계약은 15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6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힐스테이트 다사역 ▲e편한세상 시민공원이다.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주안 캐슬&더샵 에듀포레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