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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고등부 우승한 비빔밥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
금융권이 주관해 치르는 아마추어 농구 대회는 이번이 처음으로 NH농협은행은 3대3 농구 주력세대인 젊은 학생들을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대회에는 고등부 8팀, 대학부 24팀, 연예인부 4팀 등 총 36팀, 약 150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틀간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비빔밥팀(고등부), 한울건설&쿠앤홉스팀(대학부), ACE팀(연예인부)이 각 부별 우승을 차지하며 총 상금 930만원을 손에 쥐었다.
본 경기 외에도 ▲3점슛 대결 ▲슬리피·공원소녀의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번외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회에는 고등부 8팀, 대학부 24팀, 연예인부 4팀 등 총 36팀, 약 150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틀간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비빔밥팀(고등부), 한울건설&쿠앤홉스팀(대학부), ACE팀(연예인부)이 각 부별 우승을 차지하며 총 상금 930만원을 손에 쥐었다.
본 경기 외에도 ▲3점슛 대결 ▲슬리피·공원소녀의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번외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이벤트를 통해 건강한 문화체육생활에 앞장서 젊은 학생들과 소통 강화를 통해 젊은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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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