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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문석 의장. / 사진=뉴시스 |
박 의장은 "이번 제245회 제1차 정례회는 조례 등 일반의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2018년도 결산승인, 2019년 추경예산 심사가 있는 만큼 시 집행부 행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특히 행정사무감사는 시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능으로서 지방자치법에 근거한 법적 의무사항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의원들의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당부했다.
이어 "35명의 의원들은 내실 있는 의회 운영으로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성남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본연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폭력사태로 시정질문 조례안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의사 일정이 모두 중단되고 있으나 이번 박 의장의 당부와 시민들의 따가운 시선이 이어지고 있어 곧 정상화가 이뤼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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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