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8원 내린 1180.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7원 내린 1184.5원으로 출발해 1180.4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멕시코 관세 철회에 따라 미달러는 상승했다"면서 "전반적인 위험기피 완화에도 미중 긴장 지속과 위안 환율의 상승세에 원/달러 환율도 지지력을 나타낼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