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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항암치료제와 당뇨합병증치료제 개발 업체인 압타바이오가 코스닥 상장 첫날 하락세다.
12일 오전 9시40분 기준으로 압타바이오는 시초가보다 7100원(14.14%) 하락한 4만3100원에 거래 중이지만 공모가(3만원)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압타바이오는 난치성 항암치료제 2종과 당뇨합병증 치료제 5종 등 7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으로, 기술특례 제도를 통해 코스닥에 입성했다.
12일 오전 9시40분 기준으로 압타바이오는 시초가보다 7100원(14.14%) 하락한 4만3100원에 거래 중이지만 공모가(3만원)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압타바이오는 난치성 항암치료제 2종과 당뇨합병증 치료제 5종 등 7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으로, 기술특례 제도를 통해 코스닥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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