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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림대의료원 |
이번 ‘8차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는 항생제 사용실태를 파악하고 적정 항생제 사용을 유도함으로써 항생제의 오‧남용 예방 및 국민들에게 의료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 평가항목은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권고하는 수술 중에서 19개 수술을 대상으로 했으며 각 수술별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자관리 등을 평가했다.
이번 적정성평가 대상 전체 병원의 평균점수는 79.5점이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모두 만점에 가까운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에서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약품목수(전체상병, 호흡기계질환, 근골격계질환) 등 모든 항목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항생제와 주사제를 적게 쓰는 병원임을 인정받았다.
한림대학교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적정성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의료질 관리가 이뤄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항생제와 주사제 등 약제의 적정화를 유도하고 국민건강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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