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2019년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한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 '대야산'. /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가 여름 성수기 휴양시설 사용을 위한 추가 접수를 받는다.
앞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추첨 예약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총 4만9338명이 신청해 객실 평균 경쟁률은 3.59대 1, 야영데크는 1.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숙박시설은 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대야산’이 114대 1, 야영시설은 가리왕산휴양림 201번 야영데크가 5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를 보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