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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휴림로봇에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 에이치엔티는 자율주행 신사업과 관련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의 사업 시너지 연계 및 강화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에이치엔티는 최근 카메라모듈 생산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잠재적인 미래 자동차 시장을 위한 신사업 부문을 더했다.
회사 측은 해외 유수 기업과 사업 제휴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휴림로봇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고 AI를 활용한 공장 자동화 솔루션 개발 및 자율주행사업, 퍼스널로봇·실버로봇사업 등 공동 프로젝트를 휴림로봇과 함께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에이치엔티는 사업목적에 자율주행 신사업을 추가하고 새 보드진으로 캐나다 퀘벡 수상과 프랑스 전장기업 발레오(VALEO) 전 CEO 겸 회장을 선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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