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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가 발행하는 월별 상장지수채권(ETN) 양매도 4종목이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한국거래소는 신한금융투자의 양매도 ETN은 코스피 200 월별 양매도 3%, 5% 외가격(OTM) 지수를 각각 기초지수로 하는 일반 ETN 2종목, 손실제한 ETN 2종목이 오는 1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일반 ETN은 기초지수인 코스피 200 월별 양매도 3%, 5% OTM 수익에 연동되며 상장원본액은 각 200억원이다.
손실제한 ETN의 경우 만기 때 최소상환가격이 7000원(제비용 차감 전)이 보장되는 콜옵션 수익구조 형태의 상품이다. 만기일은 2022년 6월13일(3년)이며 상장원본액은 각 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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