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1심 집유 조현아, 굳게 다문 입
해외에서 구입한 물품을 밀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5)이 13일 인천 미추홀구 소성로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조 전 부사장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80만원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