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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이 섬세한 자수 장식과 심리스 디자인이 돋보이는 새로운 ‘쟈디올(J’ADIOR) 펌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2019 가을 컬렉션으로 공개된 쟈디올 펌프스는 슈즈 전체를 23만개에 달하는 스티치를 자수로 수놓은 것이 특징으로 블랙 펌프스 상단에 장식된 우아한 화이트 쟈디올 리본의 조화가 세련미를 더한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에 의해 새롭게 해석됐으며 특히 여러 패브릭 조각이 아닌 하나의 패브릭 피스를 활용한 심리스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편안함과 특별함을 선사한다.
한편, 9시간 이상의 제작 시간을 투자해 정교하게 완성된 쟈디올 펌프스는 한국 내 모든 디올 부띠크를 비롯한 전세계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 ©디올(Dior) |
2019 가을 컬렉션으로 공개된 쟈디올 펌프스는 슈즈 전체를 23만개에 달하는 스티치를 자수로 수놓은 것이 특징으로 블랙 펌프스 상단에 장식된 우아한 화이트 쟈디올 리본의 조화가 세련미를 더한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에 의해 새롭게 해석됐으며 특히 여러 패브릭 조각이 아닌 하나의 패브릭 피스를 활용한 심리스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편안함과 특별함을 선사한다.
한편, 9시간 이상의 제작 시간을 투자해 정교하게 완성된 쟈디올 펌프스는 한국 내 모든 디올 부띠크를 비롯한 전세계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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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