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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 /사진=로이터 |
한국이 6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37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14일 FIFA가 발표한 6월 FIFA 랭킹에서 1467점으로 터키와 함께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3위에 해당한다.
앞서 지난 7일 호주를 1-0으로 꺾고, 나흘 뒤 이란과 1-1로 비겼으나 순위 변화는 없었다.
이란(1518점)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20위에 올랐고, 일본(1496점)이 28위로 뒤를 이었다. 호주(1441점)는 2계단 하락한 43위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96위로 2계단 상승했다.
1~4위에는 변화가 없다. 벨기에가 1746점으로 1위를 지켰고 프랑스(1718점), 브라질(1681점), 잉글랜드(1652점)가 뒤를 이었다. 포르투갈(1631점)은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을 등에 업고 7위에서 5위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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