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은수미 성남시장. / 사진제공=성남시 |
환경부는 사회 각계에서 환경보전에 이바지한 기관·단체·개인을 공모해 73곳(명)을 대상으로 환경정책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성남시를 환경교육 인프라가 최고인 도시로 뽑았다.
성남시는 지난 2016월 11월 환경교육도시를 선포한 이후 관내 13개 환경단체와 협력 체제를 이뤄 지난해에만 10만명 시민에 생태, 기후, 에너지 등 분야별 환경교육을 진행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성남시의 연령별, 계층별 환경교육은 환경가치관 정립, 환경감수성 배양, 환경문제에 관한 시민 의식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성남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환경교육을 더욱 체계적으로 활성화해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에 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