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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한국금융투자협회는 K-OTC시장에 6개사를 신규 지정하고 오는 20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18일 밝혔다. K-OTC시장은 금투협이 운영하는 장외주식시장이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기업은 ▲피피아이 ▲사우스케이프 ▲에이플러스라이프 ▲소리대장간 ▲프리젠 ▲케이알투자증권 등이다.
이들 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137억원, 평균 자본금은 558억원이며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 부동산 임대업, 장의관련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이 분포됐다. 특히 중소기업도 다수 포함돼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도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신규지정으로 K-OTC시장 거래가능 기업은 총 133개사로 늘었다.
금투협 관계자는 “최근 K-OTC시장 거래기업 중 상장 및 상장준비 사례가 늘어 K-OTC시장에 대한 투자자 및 비상장기업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올 들어 동의지정기업 등 기진입 5개사를 포함해 총 11개사가 신규지정돼 거래가능 기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기업은 ▲피피아이 ▲사우스케이프 ▲에이플러스라이프 ▲소리대장간 ▲프리젠 ▲케이알투자증권 등이다.
이들 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137억원, 평균 자본금은 558억원이며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 부동산 임대업, 장의관련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이 분포됐다. 특히 중소기업도 다수 포함돼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도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신규지정으로 K-OTC시장 거래가능 기업은 총 133개사로 늘었다.
금투협 관계자는 “최근 K-OTC시장 거래기업 중 상장 및 상장준비 사례가 늘어 K-OTC시장에 대한 투자자 및 비상장기업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올 들어 동의지정기업 등 기진입 5개사를 포함해 총 11개사가 신규지정돼 거래가능 기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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