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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누진제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강세다.
19일 오전 9시53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650원(2.65%) 오른 2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민관합동 전기요금 누진제 태스크포스(TF)는 지난 18일 현행 전기요금 누진제의 틀을 유지하되 여름에만 한시적으로 요금 부담을 완화해주는 ‘누진 구간 확장안’을 최종 권고안으로 확정했다.
19일 오전 9시53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650원(2.65%) 오른 2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민관합동 전기요금 누진제 태스크포스(TF)는 지난 18일 현행 전기요금 누진제의 틀을 유지하되 여름에만 한시적으로 요금 부담을 완화해주는 ‘누진 구간 확장안’을 최종 권고안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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