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서유석 제넥신 대표이사, 성영철 제넥신 회장, 김진수 서울대 겸임교수, 김종문 툴젠 대표이사. /사진=제넥신
(왼쪽부터)서유석 제넥신 대표이사, 성영철 제넥신 회장, 김진수 서울대 겸임교수, 김종문 툴젠 대표이사. /사진=제넥신

바이오신약개발기업 제넥신이 유전자교정기술 기업 툴젠과 합병을 추진한다. 코스닥상장기업 제넥신은 19일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툴제넥신’ 출범을 예고했다.

제넥신과 툴젠 합병후 존속회사는 제넥신이며 소멸회사는 툴젠이다. 존속법인 상호는 주식회사 툴제넥신(ToolGenexine, Inc.)이다.


제넥신과 툴젠 합병비율은 1대1.2062866이며 합병가액은 제넥신이 주당 6만5472원, 툴젠은 주당 7만8978원이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오는 7월30일, 합병기일은 8월31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9월3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