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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질혜 사과영상./사진=아프리카TV 방송캡처 |
영상에서 외질혜는 “오늘 생방송 도중 당연하지 라는 게임을 통해 적절치 못한 발언을 했다”며 “같은 여자로서 더 신중한 언행을 해야 했는데 인터넷 방송은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방송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스트리머와 팬들, 이번 일로 충격을 받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외질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저는 오늘 생방송 도중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하면서 스트리머 잼미님, 부들님께 DDR이라는 적절치 못한 발언을 하였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같은 여자로써 한번 더 생각하고 신중하게 발언했어야 했는데 인터넷방송에서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과 썩은 정신상태로 발언하고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제 발언으로 인해 상처를 받으셨을 잼미님, 부들님 그리고 두분의 모든 팬분들께 정말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이 일로 인해 충격받으신 분들께도 정말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며 "또한 허락해 주신다면 두 분을 찾아뵙고 사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말 죄송합니다"고 재차 사과했다.
특히 감스트는 폭소를 터뜨리며 “3번 했다”고 말을 더했다. 이 같은 발언이 나온 후 디시인사이드 인터넷방송갤러리(인방갤)엔 이를 지적하는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상황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감스트는 "멘탈이 터졌다.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잠시 자리를 떴다.
외질혜 역시 “생각 없는 질문으로 피해를 드려 죄송하다. 언급된 여성 BJ들의 연락처를 받아놨다. 사과할 예정"이라고 뒤늦게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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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