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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21일 1153~115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8.1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였지만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다음달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요 통화 대비 약세"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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