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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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4일 1150~115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7.8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7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이는 가운데 이란의 미국 드론 격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고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약세"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