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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푸르덴셜생명 |
대학졸업 후, 보험이나 금융업계로의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은 SAPC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보험업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현장 경험을 하면서 본격적인 사회 진출에 앞서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매월 교육비 100만원을 3개월 동안 지급하고 AFPK(한국재무설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관련 교육도 지원해 교육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SPAC 과정 수료를 위한 별도의 영업실적 기준은 없다.
SPAC 프로그램은 ▲세일즈 전문가 커리어를 위한 자기분석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대1 트레이닝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본사 교육 4주, 에이전시 교육 9주 등 총 3개월에 걸쳐 실시된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에서 오는 8월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후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푸르덴셜생명은 7월8일부터 8월9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SPAC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커티스 장 사장은 “SPAC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30년간 업계 최고의 수준 높은 보험전문가를 양성해 온 푸르덴셜생명의 교육 노하우를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대학 졸업생들이 세일즈 전문가로서 무한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앞으로도 생명보험의 올바른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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