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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그룹이 신사업 아이디어를 이용해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사내벤처사업을 육성한다.
24일 HDC그룹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사내벤처 아이템 설명회 '피칭데이'(Pitching Day)를 열고 인큐베이팅 및 사업구체화 지원대상 신사업 아이템을 선정했다.
HDC그룹은 지난 4월 신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이번 피칭데이는 투자설명회의 개념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전문기업 로아인벤션랩의 김진영 대표 등 6명의 외부 심의위원이 5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내부 심의위원과 함께 참석했다.
이번 피칭데이에서는 건설과 공유주거, 환경에 대한 이슈를 해결하는 신사업 아이템 3개가 선정됐다.
김진영 로아인벤션랩 대표는 “삶의 질을 제고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안점을 둔 아이디어였다”면서 “HDC그룹 전 임직원이 벤처 정신을 가지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HDC그룹은 선정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위해 인큐베이팅 및 사업구체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아이디어 제안자에게 법인 설립 시 사업지분을 부여, 창업자금도 지원한다. 사업에 실패해도 복직이 보장된다.
24일 HDC그룹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사내벤처 아이템 설명회 '피칭데이'(Pitching Day)를 열고 인큐베이팅 및 사업구체화 지원대상 신사업 아이템을 선정했다.
HDC그룹은 지난 4월 신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이번 피칭데이는 투자설명회의 개념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전문기업 로아인벤션랩의 김진영 대표 등 6명의 외부 심의위원이 5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내부 심의위원과 함께 참석했다.
|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
김진영 로아인벤션랩 대표는 “삶의 질을 제고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안점을 둔 아이디어였다”면서 “HDC그룹 전 임직원이 벤처 정신을 가지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HDC그룹은 선정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위해 인큐베이팅 및 사업구체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아이디어 제안자에게 법인 설립 시 사업지분을 부여, 창업자금도 지원한다. 사업에 실패해도 복직이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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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