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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륙하는 진에어 여객기. /사진=뉴시스 DB |
25일 진에어에 따르면 진마켓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백화점 정기세일 개념을 도입, 연중 가장 낮은 가격의 항공권을 판매하는 온라인 특가 기획전이다.
진마켓은 매년 상·하반기로 두 번 진행되며 탑승기간, 대상 노선, 가격 등 프로모션 규모도 가장 크다. 해당 특가 항공권에는 무료 수하물과 무료 기내식도 모두 포함됐다.
올 하반기 진마켓은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운영되며 2일(국내선·동북아) 오전 10시와 4일(동남아·괌) 오전 10시 두 차례에 나눠 좌석을 오픈한다.
이번 진마켓은 10월27일부터 내년 3월28일 사이 운항하는 국내선 4개 노선과 ▲한국발 세부, 다낭 ▲인천발 후쿠오카, 타이베이 등 국제선 26개 노선 총 30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단, 설연휴 등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티저 페이지에 들어가면 진마켓 프리세일 대상자 선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와 추가 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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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