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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엠 군산공장. /사진=뉴시스 고석중 기자 |
25일 업계와 매일경제 보도 등에 따르면 명신은 한국지엠 군산공장 인수를 위한 잔금을 오는 28일까지 모두 납부하면 소유권을 이전받는다.
이로써 올 3월 말 시작된 한국지엠 군산공장 매각은 3개월 만에 종료를 앞뒀다.
명신은 공장 인수와 설비 투자 등에 2500억원을 집행해 2021년부터 전기차 5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며 이에 따른 신규 고용창출은 600여명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국지엠 군산공장 매각 대상에는 공장 내 토지, 건물, 지정된 기계와 장비 등이 모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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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