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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차량은 내연 엔진과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엔진을 동시에 장착해 기존 차량보다 유해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연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환경자동차다. 신한카드는 공용 업무차량으로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을 도입한 데 이어 향후 전기차량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신한카드는 전기차 충전 시 전월 사용 실적에 따라 월 할인한도 2만원 내에서 30~50% 결제일 할인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EV'를 통해 전기차 보급에 나섰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차량 교체로)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보호에 작은 부분이라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한 고객혜택 확대뿐만 아니라 사회공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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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