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뉴시스 박진희 기자 |
27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은 전날 오후 삼성그룹 영빈관인 용산구 이태원 ‘승지원’에서 무함마드 왕세자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경제 현안을 비롯해 각 그룹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사업협력 방안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석유의존도를 줄이고 미래사업 분야로 산업의 무게중심을 옮겨가는 전 2030’을 추진 중이다.
한편 이 부회장은 경우 승지원 정원에서 무함마드 왕세자와 별도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