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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투데이 |
김 위원장은 1984년생으로 올해 35세, 트럼프는 1946년생으로 73세다.
트럼프는 올 2월 11명의 전문의에게 건강검진을 받은 바 있다. 주치의 션콘리 박사는 트럼프에 대해 “매우 좋은 건강상태”라고 밝혔다.
콘리 박사는 “대통령이 재임기간과 그 이후에도 건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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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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