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삼송자이더빌리지 견본주택. /사진=GS건설 |
1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문을 연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자이더빌리지’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약 3만명이 방문했다.
GS건설은 삼송자이더빌리지가 일반 아파트에서 볼 수 없는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는 점에 많은 수요자들이 만족해했다고 설명했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청약 신청 시 청약 통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역에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또 5년 이내 청약 당첨 사실이 있어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청약에 당첨돼도 서울 및 기타지역 아파트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 순천 한신더휴 견본주택. /사진=한신공영 |
한 관람객은 “대기자가 많아 상담 순서를 오래 기다렸다”며 “대단지에 대규모 커뮤니티, 교육특화 서비스가 제공돼 거주 만족도가 높을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역시 같은 기간 문을 연 제일건설의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에는 약 2만1000명이 다녀갔다.
분양 관계자는 “대부분 연 초부터 분양을 기다려온 실수요인데다 지역 내 수요는 물론 서울, 경기에서도 문의가 많아 청약도 순조로울 것으로 본다”고 낙관했다.
|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 /사진=제일건설 |
또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및 후속조치로 투기과열지구의 예비당첨자 선정 비율을 공급 물량의 80% 이상에서 500%로 확대 선정하게 되면서 기타 지역의 거주자들도 당첨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