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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홍기 고백./사진=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캡처 |
이날 영국가수 아델의 ‘Someone like you’가 히트를 치자 전 남자친구가 연락해 저작권을 요구했다는 내용의 문제가 출제됐다. 아델이 노래 가사에 전 남자친구가 이별 당시 한 이야기를 담았다는 이유였다.
이에 정형돈이 “가수들은 노래에 자기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나?”라고 묻자 이홍기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홍기는 자작곡 ‘Fade Out’에 대해 “전 여자친구와 다투고 안 좋게 헤어지고 나서 쓴 노래”라며 “당시 격한 감정을 하드록에 담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리고 나서 다시 만났다”라고 말하자 정형돈은 “아 그 친구?”라며 아는 척을 했다. 그러자 이홍기는 바로 “뭔 소리야”라고 성을 내며 정형돈을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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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