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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정 제주도 집. /사진=사람이좋다 방송캡처 |
이날 임창정은 스케줄을 마치고 제주도로 향했다. 임창정은 최근 제주 서귀포시로 이사했다. 임창정은 “원래 살던 집에서 월세로 살았다”며 “연장이 안 돼서 집을 구하다가 ‘제주도 가서 살래?’라고 물어봤는데 아이들과 아내 모두 좋아했다. 그래서 꿈을 이루게 됐다”고 말했다.
| 임창정 제주도 집. /사진=사람이좋다 방송캡처 |
임창정의 제주도 집은 깔끔한 외관과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전원주택이었다. 넓은 마당이 딸린 집은 럭셔리하고 심플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날 집에 들어선 임창정을 18세 연하 아내와 아이들이 반겼다.
이사한 지 이틀째라 아직 정리가 덜 돼 어수선한 모습이었지만 아이들은 집이 마음에 드는 듯 “정말 넓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임창정은 이사한 집안 곳곳 안전가드를 붙이고, 작은 텃밭을 일구는 등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6년 18세 연하 서하얀(29)씨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요가 강사인 아내 서하얀 씨는 과거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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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