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체코 프라하. KRT가 한국여행업협회 우수여행상품에 8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KRT |
KRT는 지난 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주관하는 ‘2019/2020 우수여행상품’ 내국인 국외여행상품 부문에서 총 4개의 마크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KRT는 우수여행상품에 8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우수여행상품 선정 사업은 건전한 여행시장을 조성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양질의 상품개발 유도를 위한 것으로, 매해 전국 여행사의 판매 상품을 세 부문에 걸쳐 평가·인증한다. 내국인 국내여행상품, 외국인 국내여행상품, 내국인 국외여행상품 세 부문에서 KRT는 내국인 국외여행상품 부문에 참여했다. 해당 부문에는 22개 업체 60개 상품이 선정됐다.
KRT는 지난 2012/2013 우수여행상품을 시작으로 8년 연속 우수여행상품 선정의 영예를 차지했다. 올해 선정된 상품은 ▲[첫눈에 반한 동유럽] 동유럽 4국 9일(프라하 속 자유/작센스위스/드레스덴) ▲[내 마음속 그 곳, 중세로의 힐링] 러시아+발트 3국 9일 ▲[지구별 오감여행] 도하 관광 코카서스 3국 10일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남미 5개국 13일(이과수/마추픽추/우유니 사막) 총 4개다.
특히 발트, 코카서스, 중남미 지역 상품이 선정되며 유럽 및 특수 지역에 강점을 보였던 KRT의 저력이 빛을 발했다는 평이다. 선정된 우수여행상품은 인증마크를 부착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