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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속을 통해 적발한 불법게임장 내부. /사진=게임물관리위원회 |
3일 게임위와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5~26일 양일간 대구광역시내 불법사행 게임제공업소를 합동단속해 8개소를 적발했다. 적발된 곳은 PC방 6곳과 아케이드게임장 2곳으로 주야간에 걸쳐 단속이 이뤄졌다.
이재홍 게임위 위원장은 “이번에 적발된 게임물에 대해 신속히 등급분류 결정을 취소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사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통해 게임물을 이용한 불법 사행성 게임제공 업소가 근절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위는 지난 1일 일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게임의 긍정적 문화가치를 알리는 민간강사를 위해 ‘게임물 전문지도사 양성과정 입학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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