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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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20대 상근예비역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제천경찰서는 지난 3일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육군 상근예비역 A씨(26)를 붙잡아 군 헌병대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A씨는 범행 후 인근 지구대에 자수했고, 범행 동기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군 헌병대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상근예비역은 군 현역병과 같이 기초군사교육을 마친 뒤 집에서 출·퇴근하며 근무하는 대한민국 병역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