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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은행이 주최한 대학생 취업 지원캠프 ‘SUM CAMP’ 참가자들이 지난 3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수료식을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첫줄 오른쪽 8번째 부산은행 박명철 상무(업무지원본부장), 9번째 부산은행 송상섭 인사부장./사진제공=부산은행 |
부산은행 ‘SUM(Supreme Unique Memory) CAMP’는 취업에 필요한 정보 전달과 올바른 직업관 정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인 ‘취업’ 문제를 해소하며 최고의(Supreme) 특별한(Unique) 기억(Memory)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3일 1박2일간의 일정으로 부산은행 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부산지역 14개 대학 70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
‘SUM CAMP’는 취업특강, 모의면접, 금융골든벨, 1일 은행원 체험, 현직 은행원 매칭 멘토링 등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은행은 캠프 종료 후에도 참가자 학교 출신의 직원들로 구성된 멘토단을 통해 3개월간 ‘멘토링’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송상섭 인사부장은 “이번 취업캠프가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대학생의 취업성공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구인구직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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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