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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훈 명품시계 ./사진=쇼핑의 참견2 제공 |
민경훈은 시계를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 정보 등을 접하고 벌벌 떠는 모습을 보이며 다양한 리액션으로 방송을 다채롭게 만들었다.
민경훈은 “이게 2000만원이래요”라면서 미소를 보이는 등 순수한 매력을 발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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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