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삼성 무풍 시스템에어컨 4웨이 / 사진=삼성전자 |
‘에너지 대상 및 국무총리상’에는 ‘삼성 무풍 시스템에어컨 4웨이’가 수상했다. 또 ‘에너지 대상’에는 ‘삼성 전기레인지 인덕션’이 선정됐다.
‘에너지 기술상’에는 ‘삼성 비즈니스 모니터’가, ‘에너지 CO2 저감상’에는 ‘삼성 노트북 펜S’가 수상했다. 시스템 에어컨, 드럼세탁기, 일반형 냉장고, 식기세척기 4개 제품은 ‘에너지 위너상’에 포함됐다.
전경빈 삼성전자 글로벌CS센터 전무는 “이번 수상은 삼성전자의 고효율 제품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저감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TV, 냉장고 등 가전 제품의 에너지 효율을 2008년 대비 39% 향상시켰다. 한국, 미국, 유럽 등 총 9개 국가에서 친환경 인증을 취득했고 2018년 기준으로 총 1253개의 환경 마크 인증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