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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감도. /사진=서울시 |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 내용을 보면 일반분양 163세대, 공공임대주택 22세대와 지역주민이 선호하는 어르신·유아 문화센터를 함께 복합 개발하는 계획안이다.
서울시는 건축물이 완공되면 강남 도심부에 청년, 신혼부부 등 수요계층을 대상으로 직주근접형 공공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도심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확산되는 선도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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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