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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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0일 1168~117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5.5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7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파월 연준의장이 하원 증언에서 FOMC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비둘기적인 발언이 이어지면서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