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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8.1원 내린 1173.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4.8원 내린 1176.8원으로 출발해 1173.5원에 마감했다.
류종곤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파월 의장의 금리인하 시사 발언은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전까지 원/달러 환율에 지속적인 하락 압력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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