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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패션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가 덴마크 육아용품 브랜드 ‘미니노어’의 PPSU 추 빨대컵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니노어의 PPSU 추 빨대컵은 프리미엄 의료용 소재인 PPSU를 사용했다. PPSU 소재는 비행기나 의료기기 등에 사용되는 최첨단 플라스틱 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변색이 없고 스크래치 발생이 적다. 열탕, 스팀, 전자레인지 소독에도 안전할 뿐만 아니라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소재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특히, 빨대 끝에 무거운 추가 달려있어 아이가 앉았을 때나 누웠을 때 편안하게 마지막 한 방울까지 섭취가 가능하다. 또한, 뚜껑에는 내부 압력 조절 기능의 에어밸브 시스템이 장착돼 있어 내용물의 역류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가방앤컴퍼니의 미니노어 관계자는 “미니노어의 이번 신제품은 부모들이 선호하는 북유럽 감성과 아이들의 안전까지 한 번 더 고민하고 기획된 제품이다”라며, “안전한 소재와 편한 사용감으로 아이들의 첫 빨대컵으로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 ©아가방앤컴퍼니 |
특히, 빨대 끝에 무거운 추가 달려있어 아이가 앉았을 때나 누웠을 때 편안하게 마지막 한 방울까지 섭취가 가능하다. 또한, 뚜껑에는 내부 압력 조절 기능의 에어밸브 시스템이 장착돼 있어 내용물의 역류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가방앤컴퍼니의 미니노어 관계자는 “미니노어의 이번 신제품은 부모들이 선호하는 북유럽 감성과 아이들의 안전까지 한 번 더 고민하고 기획된 제품이다”라며, “안전한 소재와 편한 사용감으로 아이들의 첫 빨대컵으로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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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