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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플레이위드 |
지난달 28일부터 급등세를 이어왔던 플레이위드가 최근 2거래일 연속 두자릿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오전 10시 현재 플레이위드는 전 거래일 대비 6300원(-13.29%) 내린 4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최대주주 드림아크는 지난 11일 보유주식 8만주를 3만4800원에 장내 매도(4일)했다고 공시했다. 이튿날인 지난 12일 플레이위드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90% 급락했다.
주가하락세와는 별개로 플레이위드의 로한M은 지난 주말 서버 2개를 추가 오픈하고 공식카페 회원수가 7만명을 돌파하는 등 흥행기조를 지속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플레이위드의 주가가 최근 단기급등하고 최대주주 지분 매각소식에 투자심리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며 “주가흐름과 상관없이 로한M 흥행기조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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