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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쓰백>(감독 이지원)에서 방치와 폭력을 일삼는 아동학대의 음지에서 탈출하려는 소녀 ‘지은’ 역을 맡은 김시아가 ‘2019 안양申필름예술영화제’에서 아역상을 수상했다.
‘2019 안양申필름예술영화제’는 ‘청년, 세계를 향해 꿈을 펼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김시아는 이날 아역상 수상과 함께 “멋진 상을 주셔서 감사하고, <미쓰백>을 만난 건 행운이었다. 이지원 감독님과 한지민 선배님을 비롯하여 다른 스태프, 배우들 덕분에 지은이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 이 상을 주신 것은 세상의 모든 ‘지은’을 잊지 말라는 뜻으로 주신 것 같다. 절대 잊지 않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김시아는 데뷔작인 <미쓰백>으로 이집트에서 개최된 ‘샤름 엘 셰이크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에서 첫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김시아는 8월 윤가은 감독의 신작 영화 <우리집>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미스틱스토리 |
‘2019 안양申필름예술영화제’는 ‘청년, 세계를 향해 꿈을 펼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김시아는 이날 아역상 수상과 함께 “멋진 상을 주셔서 감사하고, <미쓰백>을 만난 건 행운이었다. 이지원 감독님과 한지민 선배님을 비롯하여 다른 스태프, 배우들 덕분에 지은이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 이 상을 주신 것은 세상의 모든 ‘지은’을 잊지 말라는 뜻으로 주신 것 같다. 절대 잊지 않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김시아는 데뷔작인 <미쓰백>으로 이집트에서 개최된 ‘샤름 엘 셰이크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에서 첫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김시아는 8월 윤가은 감독의 신작 영화 <우리집>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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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